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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0 Comments  10 Views  21-06-23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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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손해보험 최병숙 팀장

[2010 ‘보험의 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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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손해보험의 올해 연도대상에서 보험왕에 오른 최병숙 팀장(사진)은 지난 2005년과 지난해에 세번째 보험왕 차지했다. 최 팀장은 2009 회계연도에 장기보험 10억4000만원과 자동차보험 2억2100만원 등 12억원이 넘는 보험료를 거둬들였다.

지난 1999년 한화손보에 입사한 그는 대전·충남지역의 공무원과 연구원, 사업가들을 주요 고객으로 개척영업과 철저한 고객 관리를 통해 한 번도 하기 힘든 보험왕을 세번이나 차지하는 영광을 누리게 됐다.

최 팀장의 영업방식은 말 그대로 ‘교육받은 대로’ 정도영업을 실천하는 것이다. 그는 사내에서 주간·월간계획 등 활동량 관리에서부터 보험종목별 목표 수립,기존 고객을 통한 신규고객 소개, 신인 FP(설계사) 유치에 이르기까지 계획 수립단계부터 빈틈없이 꼼꼼한 것으로 유명하다.

고객의 경조사는 기본이고 교통사고 발생 때도 즉시 현장에 출동해 초기 안심 서비스를 제공하고 사후 보험처리까지 챙겨주는 등 고객만족을 제1의 영업철칙으로 실천하고 있는 것이다. 그는 틈틈이 동료 FP들과 함께 지역사회 복지시설을 찾아 봉사활동을 전개하면서 함께 사는 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기는 것도 잊지 않고 있다.

아울러 최 팀장은 1000명이 넘는 그의 고객 중 전문직 종사자가 70% 이상을 차지하다보니 자연스럽게 논리적이며 세련된 접근에 신경을 쓰기 위해 자신이 먼저 최신 금융 트렌드와 고객의 니즈 변화에 많은 관심과 연구를 기울였다. 그 결과 그는 지금은 금융지식에 관한 한 전문가에게 뒤떨어지지 않을 정도의 ‘위험관리+자산관리’ 능력을 갖춘 전문 컨설턴트로서 고객맞춤형 컨설팅 영업의 표본을 보여주고 있다.

하루 24시간이 모자랄 정도로 보험영업에 바쁜 최 팀장은 ‘주경야독’하면서 지난해 9월에 대전 대덕대학의 경영과 야간과정을 졸업하는 결실을 맺기도 했다.

이번 연도대상 시상식에서는 그가 유치한 신인 FP 세 명이 함께 참석해 축가도 부르고 꽃다발도 전달하는 깜짝 이벤트가 벌어지기도 했다. 그만큼 사내에서 그를 존경하는 후배들이 많다는 방증이기도 하다. 최 팀장은 “이 세상의 모든 가정에 경제적 안정과 마음의 평화를 지켜주는 보험의 진정한 가치를 전달한다는 신념으로 일하고 있다”면서 “후배들한테 힘을 주고 성공의 길로 이끌어주는 선배, 고객들에게 늘 봉사하고 사랑받는 FP로 기억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변함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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