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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에 비친 대덕대학교 경영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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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0 Comments  13 Views  21-06-23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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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대학 경영과, 3000명 전문경영인 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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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시스】유효상 기자 = 대덕대학 경영과가 대기업 취업과 명문대 편입, 전공심화 학사학위 취득 등을 통해 학생들의 꿈을 실현해주고 있다.

16일 대덕대 경영과에 따르면 1981년 개교와 더불어 개설된 후 3000여명의 중견 전문경영인을 배출하는 등 명문학과로서의 전통을 이어가고 있다.

경영학은 어느 기업을 막론하고 꼭 필요로 하는 학문이기 때문에 졸업생들의 취업성과는 매우 높은 수준을 유지해오고 있다.

학생들은 대기업과 중견기업 등 얼마나 원하는 기업에 취업하느냐에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제1회 졸업생부터 현재까지 삼성과 현대 등 대기업을 비롯해 은행, 증권회사, 농협 등 금융기관, 대형백화점, 대형마트 등 유통기관, 중소유망기업 등에 취업해 전문 경영능력을 발휘하고 있다.

올해에도 삼성증권과 농협, KCC건설, 롯데제과, KAC 등에 졸업생들이 대거 취업했다.

이 학과는 편입성적도 우수해 집중 조명을 받는다.

졸업생 중에 연세대(서울)와 고려대(서울)의 경영학과에 편입한 것을 비롯해 수도권 대학과 지방 국립대에 대거 편입하고 있다.

1995년부터 개설된 야간산업체 과정에서 대전지역 중견기업 CEO를 비롯해 중견관리자, 고위공무원, 영관급 장교, 일반공무원, 군인 등 500여 명의 졸업생을 배출함으로써 동문관계를 맺고 있는 것도 재학생들의 미래설계와 취업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올해부터는 대전지역 전문대학 중 유일하게 전공심화과정을 통해 경영학 학사학위 수여를 받을 수 있게 됐다.

이미 삼성증권에 취업이 확정된 이정선 학생은 “대기업 취업을 꿈꾸며 경영학을 전공했는데, 학교에서 배운 경영학의 실무능력을 인정받아 취업할 수 있었다”며 “학과 교수님들이 입학 때부터 졸업하기까지 철저한 개인로드맵 작성을 지도해주시고, 이를 토대로 꾸준히 준비해 좋은 결과를 얻었다”고 말했다.

yreporter@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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